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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 도 없을 때
서른 살은 온다
- 최승자, '삼십 세' 중
...
그러기에 앞서 우리에겐 이미
이럴 수 도, 저럴 수 도 없이
다만 살아왔던 20대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.
답이 정해져 있는 사회에서 가는 선 위의 삶을
쓰러지지 않고 걸어 온 보통의 우리들을 응원한다.
앞으로도 잘 될거야 우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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